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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직 후 3주 뒤 휴가
안녕하세요 이번에 중고신입으로 8월에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몇달 전부터 잡아두었던 일정이 잇는데요 하루 정도 휴가를 낼 생각으로 잡아두었는데 이직을 하게 되어, 혹시 입사 전에 양해를 구해도 괜찮을까요 신입으로 다시 입사하는 건데 시선이 좋지 않을까 걱정되어 글을 남깁니다 ㅠ 어떻게 생각하세요?
2026.07.05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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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면 입사 전에 하루 휴가 일정이 있는 건 충분히 양해를 구할 수 있는 사안이고, 오히려 미리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더 좋은 인상을 줄 가능성이 큽니다 중고신입이라 하더라도 아직 “입사 전” 단계에서는 회사 입장에서도 강하게 통제할 권한이 있는 상황이 아니라서, 일정이 이미 오래전에 잡혀 있었다는 점과 불가피한 개인 일정이라는 점을 정중하게 설명하면 대부분은 크게 문제 삼지 않습니다 오히려 숨기거나 입사 직후 갑자기 결근하는 것보다 사전에 공유하는 것이 신뢰 측면에서 훨씬 낫습니다 다만 중요한 포인트는 “표현 방식”입니다 단순히 휴가를 쓰겠다가 아니라 입사 일정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사전에 조율하고 싶다라는 톤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개인 사정으로 이미 오래전에 예정된 불가피한 일정이 있어 입사 직후 하루 정도 양해를 구할 수 있는지 문의드린다라는 식이 가장 안전합니다 회사 입장에서도 하루 정도는 보통 큰 이슈가 되지 않는 경우가 많고 특히 교육이나 OJT 일정이 조정 가능한 시기라면 더더욱 허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8월에 이직을 하신다니 정말 축하드리며 입사 초기 휴가 사용으로 고민이 깊으실 것 같습니다. 하루 정도의 일정은 입사 전에 인사담당자에게 미리 정중하게 양해를 구하면 대부분 긍정적으로 조율해 줍니다. 미리 계획된 중요한 개인 사정임을 담백하게 설명하시는 것이 눈치를 보는 것보다 훨씬 깔끔합니다. 회사에서도 채용 확정 후의 사전 조율은 흔히 일어나는 일이라서 부정적으로 보지 않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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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입사 3주 만에 하루 정도 휴가를 사용하는 것 자체는 크게 이상한 일은 아닙니다. 다만 입사 후 갑자기 이야기하기보다 최종 입사가 확정된 뒤, 가능하면 출근 전에 인사담당자에게 미리 말씀드리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몇 달 전부터 예정되어 있던 일정이라 하루 정도 양해를 구하고, 업무 인수인계와 적응에 지장이 없도록 하겠다는 의사를 함께 전달하면 대부분 충분히 이해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히려 미리 솔직하게 말씀드리는 것이 신뢰를 주며, 입사 후 갑작스럽게 휴가를 요청하는 것보다 훨씬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입사전 미리 양해를 구하시는게 좋아보이네요
- 린린린아빠2삼성 E&A코이사 ∙ 채택률 79%
대다수 사람들은 크게 신경쓰지 않는데 일부 사람들은 안좋게 볼 수도 있죠. 휴가는 인사팀 권한이 아니라 팀장 권한이라 입사전 양해를 구해도 의미는 없습니다. 입사 후 팀장님께 사정 얘기하고 휴가 쓰는것이 나을겅 같아요. 보통 3주면 휴가를 땡겨 써야 하는데 가능한지도 확인해 보시구요. 하루 정도면 일반적으로는 크게 눈치를 주지는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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